1. 시간외수당 자동 계산기
시간외수당 계산기
✅ 시간외수당계산기 입력 구성 항목:
- 1일 근무시간 / 주당 근무일 수
→ 월 소정근로시간 자동 계산 (예: 8시간 × 5일 × 52주 ÷ 12) - 월 기준 총 통상임금
→ 기본급 + 고정수당 + (연간 상여금 ÷ 12개월) - 연장근무 시간
- 야간근무 시간
- 휴일근무 시간
→ 8시간 이내 / 8시간 초과 구분 입력
✅ 계산 방식:
- 연장근무 수당 = 통상시급 × 1.5 × 연장시간
- 야간근무 수당 = 통상시급 × 0.5 × 야간시간
- 휴일근무 수당
- 8시간 이내: 통상시급 × 1.5 × 시간
- 8시간 초과: 통상시급 × 2.0 × 시간
초과근무 수당, 아직도 계산기 없이 대충 감으로 넘기고 계신가요?
급여명세서에 연장수당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안심하기엔 이릅니다.
실제로는 지급 기준이 불분명하거나, 통상임금에서 빠져야 할 항목이 누락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.
월급에 포함돼 있다 라는 말만 믿고 지나치면, 정당하게 받아야 할 금액을 놓치고 있을 수도 있죠.
이제는 본인이 직접 확인해보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복잡한 수식 몰라도 괜찮습니다. 아래 시간외수당계산기에
기본급, 고정수당, 연장·야간·휴일 근무시간 등 필요한 항목만 입력하면,
통상임금 기준을 반영한 자동 계산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어디까지가 연장수당이고, 얼마가 추가로 발생해야 하는지도 항목별로 나뉘어 계산되기 때문에
급여 내역이 불투명하거나, 내 수당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싶은 분들께 매우 유용합니다.
시간외수당계산기는 평범한 도구를 넘어서, 내 노동의 가치를 스스로 검토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.
지금 바로 위의 계산기로 확인해보세요. 숫자는 절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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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시간외수당계산기 사용 전, 준비할 정보

시간외수당계산기를 제대로 활용하려면, 몇 가지 항목을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.
입력값이 명확해야 결과도 정확하게 나오는 만큼, 아래 정보는 가능하면 확인 후 입력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
- 기본급 + 고정수당 포함한 월 통상임금
통상임금은 단순히 ‘기본급’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 매달 정기적으로 받는 고정수당까지 포함해야 정확한 기준 시급이 계산됩니다. 식대나 교통비, 직책수당 등이 매달 동일하게 지급된다면 포함 대상입니다. - 1주 근무일 수와 1일 근무시간
주 5일 근무인지, 주 6일 근무인지에 따라 월 기준 소정근로시간이 달라집니다. 예를 들어 1일 8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면 월 209시간, 주 6일이면 243시간이 기준이 됩니다. 이 수치에 따라 연장근로 수당의 계산 기준도 바뀌므로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- 월 기준 초과근무 시간
연장근무(법정근로시간 초과), 야간근무(밤 10시~새벽 6시), 휴일근무(주휴일 또는 약정휴일)의 시간을 따로 입력해야 합니다. 구분이 안 된 채 전체 초과시간을 통합 입력하면, 가산율이 잘못 적용돼 실제보다 적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. - 재직기간과 휴업일(퇴직정산 시)
퇴직자라면 마지막 정산을 위해 입사일과 퇴사일, 그리고 남은 연차 일수를 입력해야 합니다.
이 정보는 미사용 연차수당이나 퇴직 직전의 정산 수당에 포함되므로 꼭 체크해두셔야 합니다.
모든 항목을 입력하기 어렵더라도 괜찮습니다.
시간외수당계산기는 기본급과 주간 근무 시간, 연장시간만 넣어도 작동하며,
대략적인 시간외수당 규모를 가늠하는 데 충분한 기준을 제공합니다.
보다 세밀하게 확인하고 싶다면, 위 항목들을 참고해 하나씩 입력해보세요.
작은 차이가 결국 수당의 크기를 바꿉니다.
3.계산 예시
예시: 통상임금 2,800,000원 / 연장 10시간 / 야간 6시간 / 휴일근무 4시간 입력 시
- 연장근로수당: 2,800,000 ÷ 209 × 1.5 × 10 = 약 201,435원
- 야간근무수당: 2,800,000 ÷ 209 × 0.5 × 6 = 약 40,287원
- 휴일근로수당: 2,800,000 ÷ 209 × 1.5 × 4 = 약 80,574원
👉 총 예상 시간외수당 = 약 322,296원
4.내가 받는 수당, 기준이 맞는지 확신할 수 있나요?
월급명세서에 연장근무 수당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도, 그 금액이 정확하게 계산되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.
특히 ‘통상임금’의 기준이 잘못 잡히면 수당 자체가 적게 책정될 수 있는데, 많은 분들이 이 부분을 모른 채 넘어갑니다.
통상임금에는 기본급 외에 매월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수당만 포함됩니다. 예를 들어 정액 식대나 직책수당은 들어가지만,
성과급, 인센티브, 실적 보너스 등은 통상임금 산정에서 제외되어야 합니다.
시간외수당계산기는 이 기준을 반영해 시급을 산출하므로, 처음부터 정확한 항목 입력이 중요합니다.
5.모든 사업장이 똑같이 적용되는 건 아닙니다
연장근로에 대한 수당은 법적으로 1.5배 가산해 지급하는 게 원칙이지만,
이 규정은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사업장에만 강제 적용됩니다.
즉, 5인 미만 사업장은 시간외수당 자체가 지급되지 않거나, 계약서에 명시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시간외수당계산기는 법정 기준을 기반으로 수당을 산정하기 때문에,
실제 지급 여부는 사용자의 사업장 규모, 내부 규정, 근로계약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따라서 계산 결과는 ‘받아야 할 금액’의 기준이지, ‘실제 지급 금액’과는 다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6.수당 누락, 계산기로 막을 수 있습니다
급여명세서에 찍힌 숫자가 전부일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, 실제로는 빠진 수당이 적지 않게 존재합니다.
특히 연장·야간·휴일 근무가 자주 발생하는 직장일수록 수당 산정이 복잡해지고,
그만큼 실수하거나 고의로 누락되는 경우도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.
가장 흔한 실수는 ‘통상임금’ 계산에서 비롯됩니다.
고정 수당이 빠지거나, 실적급이 잘못 포함되어 시급 자체가 잘못 계산되면
그 위에 곱해지는 연장·야간 수당도 당연히 줄어들게 됩니다.
결국 한 달, 일 년이 누적되면 근로자가 손해보는 금액은 결코 작지 않게 됩니다.
하지만 문제는, 이런 수당 누락이 있더라도 직접 계산해보지 않으면 눈치채기 어렵다는 겁니다.
회사에서 알아서 했겠지 하고 지나친 그 항목이, 사실은 수십만 원 차이로 이어지는 중요한 변수일 수 있습니다.
그래서 필요한 게 바로 시간외수당계산기입니다.
엑셀 공식을 따질 필요 없이, 월급과 초과근무 시간만 입력하면
연장근로, 야간수당, 휴일근무까지 구분해 자동으로 계산해주기 때문에
내가 받아야 할 정당한 금액이 얼마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.
특히 퇴직정산이나 연말정산 시, 미사용 연차나 휴일근로 같은 복합 항목까지 고려해야 할 때는
더더욱 수기로 계산하기 어렵고 오류가 생기기 쉬운데,
계산기를 활용하면 이런 복잡한 계산도 빠짐없이 반영할 수 있습니다.
결국 수당 누락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
스스로 기준을 이해하고, 수치를 비교해보는 일입니다.
시간외수당계산기 하나로 그 첫걸음을 지금 시작해보세요.
숫자는 절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. 지금 입력해보면, 그동안 놓쳤던 것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